게시된 카테고리 NCQ. 어제 신민혁 선수가 얼마나 기뻐했는지?A. 박민우 : " 그 친구, 참 속을 알 수 없는 친구다. 한 12차원 정도 되는 것 같다. (절레절레) 본인은 얼마나 잘 던지고 싶어했겠냐. 주장으로서 기특하고 고맙다. " pic.twitter.com/YyswiD5cCt— 🦆 (@ncducks) March 27, 2025근데 우리가 봐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