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귀에 되세요
머리에 되세요
손 되세요
왜 갑자기 요즘들어 무언가를 닿게 하는 대다를 되다라고 쓰는건지 모르겠어
외국인이 한국어 배워도 저따위로는 안 쓴단 말이야ㅠㅠㅠ
밈처럼 "ㅇㅇ이 되" 이런것도 아니고 애초에 대다를 되로 알고 있는 것 같음
대되 틀린 애들이 웬왠도 틀리게 사용하던데 언어학습능력이 바닥이라 학습이 안 되는걸까
그럼 그 머리로 다른 공부는 어떻게 하지 일찍 포기하는게 좋지 않을까ㅜㅜ
글로 써진 책들만 몇 권 읽어도 저렇게는 안 쓸거 아냐 그런 출판된 책들은 맞춤법 검수해서 웬만하면 없으니까
배게/베개/베게/배개를 구분하라는것도 아니고 대되는 직접 발음해보지 않아도 이상한게 느껴지지 않나??
손 되세요 귀에 되세요가 말이 된다고 생각해서 쓰는건지...
차라리 귀여니체를 써라 추억여행이라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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