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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7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파트 만 5천원 짜리 독서실 다니는데 누가 싸움걸어서: 눈치보면서 다녀서 죽겠어.,,,
 핸드폰 진동 한번 깜빡했다고 싸움거는데

신경쓰였으면 와서 먼저 말로 하지,. 싸움부터 거는데

솔직히.... 만 5천원짜리 아파트 독서실 다니면서 핸드폰 진동 울렸다고 싸움거는쪽이 더 너무한거 아니야;?

누가 보면; 비싼 돈 내고 독서실 ㅣ다니는줄 알겠어

첨에 나를 내려다보면서 노려보는데; 그래서 기분 나쁘니까 뭐라 말하니까 나한테 경고문 날리더라;

그리고 직접 대화 안 하고 자기 엄마한테 쟤 나쁜 애라고 일러서 더 크게 싸우게 되어서

긍데 백보 양보해서! 내가 나빴던거라 쳐도

그런다고 사람 다짜고짜 노려보고 시비 걸어도 이게 맞아:?

만약에 나는 우리 독서실에 음악듣고 시끄럽게 하는 사람이 있어다 쳐도 난 가서 먼저 말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슬린다고 다짜고짜 다른 사람이랑 한판 할 기세로 시비걸고

마지막에 자기 엄마 데려와가지곤 폭언에 소리치고 싸우고 하는게 정당화 맞아;:?
*
나도 솔직히.,, 생각없진 않으니까: 불편한 게 있었으면 와서 욕을 하든 먼저 말을 하는 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아;? 
자기 엄마 데려와가지고 소리 지르고 폭언하고 경고장 날리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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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을 보니까,,,너가 먼저 잘못한걸 인정을 안햇을거같은뎅,,,ㅠ 상대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너도 먼가 아 뭐 별것도 아닌거가지구 하는 태도엿을거같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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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나는 말하면 물론 좋게 대화로 할 생각이 있지. 그래서 나는 어머니 모셔와도 침착하게 잘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다짜고짜 소리 지르고 폭언할 줄은 몰라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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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로만 보이는걸로는 솔직히 잘 모르겟당 이미 너가 넘 억울하다는 뉘앙스라 초반 상대한테도 그렇게 느껴졌을 순 잇을고같아 근데 그렇다고 저렇게 나오는건 좀 과하긴하다,,,너무나 예민한 새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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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지도.. 그때 시비걸고 저쪽이 욕하고 소리쳤는데,, 사과도 못 받고 끝나서 그런지 억울한 마음이 남아서ㅠㅜ 아직도 좀 욱하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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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 쓰니맘이 이해는가지만 또 첫 점은 폰 진동이니까 나같아두 아니 머 그걸가지고 너무 과하게 화낸다 생각 드는데 어쩔수없지ㅜㅜ언능 털어버리자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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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 고마워! 덕분에 생각이 좀 정리되는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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