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파트 만 5천원 짜리 독서실 다니는데 누가 싸움걸어서: 눈치보면서 다녀서 죽겠어.,,, 핸드폰 진동 한번 깜빡했다고 싸움거는데
신경쓰였으면 와서 먼저 말로 하지,. 싸움부터 거는데
솔직히.... 만 5천원짜리 아파트 독서실 다니면서 핸드폰 진동 울렸다고 싸움거는쪽이 더 너무한거 아니야;?
누가 보면; 비싼 돈 내고 독서실 ㅣ다니는줄 알겠어
첨에 나를 내려다보면서 노려보는데; 그래서 기분 나쁘니까 뭐라 말하니까 나한테 경고문 날리더라;
그리고 직접 대화 안 하고 자기 엄마한테 쟤 나쁜 애라고 일러서 더 크게 싸우게 되어서
긍데 백보 양보해서! 내가 나빴던거라 쳐도
그런다고 사람 다짜고짜 노려보고 시비 걸어도 이게 맞아:?
만약에 나는 우리 독서실에 음악듣고 시끄럽게 하는 사람이 있어다 쳐도 난 가서 먼저 말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슬린다고 다짜고짜 다른 사람이랑 한판 할 기세로 시비걸고
마지막에 자기 엄마 데려와가지곤 폭언에 소리치고 싸우고 하는게 정당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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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솔직히.,, 생각없진 않으니까: 불편한 게 있었으면 와서 욕을 하든 먼저 말을 하는 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아;?
자기 엄마 데려와가지고 소리 지르고 폭언하고 경고장 날리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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