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들 너무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일이 너무 빡세.. 그리고 그만큼 직원들끼리 더 끈끈한게 또 있어…
뭔가 너무 좋아 사실.. 내 삶을 지금 회사에 뺏기고있긴한데 그만큼 배우는것도 많고 그게 다 자산이 되는 분야거든?
그래서 앞으로도 열심히 할 생각이긴해
근데 가끔 진짜로 이게 맞는걸까 싶을때도 있어 일이 너무너무 빡세서..
뭐 해결책을 달라는건 아니고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어떤생각으로 그렇게 열심히 사는건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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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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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 너무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일이 너무 빡세.. 그리고 그만큼 직원들끼리 더 끈끈한게 또 있어… 뭔가 너무 좋아 사실.. 내 삶을 지금 회사에 뺏기고있긴한데 그만큼 배우는것도 많고 그게 다 자산이 되는 분야거든? 그래서 앞으로도 열심히 할 생각이긴해 근데 가끔 진짜로 이게 맞는걸까 싶을때도 있어 일이 너무너무 빡세서.. 뭐 해결책을 달라는건 아니고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어떤생각으로 그렇게 열심히 사는건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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