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거운 짐수레를 힘들게 미시길래 옆에 가서 같이 밀어드렸어 평소의 나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이상하게 오늘은 기분이 안 좋음에도 뭔가 도와드리고 싶었어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고맙다는 말 들으니까 그래도 뿌듯하긴 하더라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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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거운 짐수레를 힘들게 미시길래 옆에 가서 같이 밀어드렸어 평소의 나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이상하게 오늘은 기분이 안 좋음에도 뭔가 도와드리고 싶었어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고맙다는 말 들으니까 그래도 뿌듯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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