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삼십년 넘게 그렇게 함께했는데 아빠 바람났어…아빠가 물론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지맘 엄마 사랑한다고 믿었는데..엄마는 정말 모든걸 헌신했는데 이제와서 버림받음나도 남자보는 눈 없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몸도 마음도 다 상하게 되고 이제 그냥 이성이 징그럽게 느껴진다ㅠㅠ
차라리 평생 혼자 살까봐..
|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삼십년 넘게 그렇게 함께했는데 아빠 바람났어…아빠가 물론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지맘 엄마 사랑한다고 믿었는데..엄마는 정말 모든걸 헌신했는데 이제와서 버림받음나도 남자보는 눈 없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몸도 마음도 다 상하게 되고 이제 그냥 이성이 징그럽게 느껴진다ㅠㅠ 차라리 평생 혼자 살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