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중소 -> 27살 대기업(중고신입) -> 29살 중소
이렇게 이직했어
첫번째 이직 사유는 대기업 네임 밸류, 더 나은 연봉과 복지를 원했고 그 당시 중소에서 연차에 비해 많은 업무와 넓고 다양한 업무를 하는게 불만이였고 물경력이 걱정되어서였어
근데 대기업 가보니... 내가 간 곳은 연봉이 그리 높지않았고, 타이밍이 안좋았던건지 입사 후로 끝없이 인사이동 팀개편이 되며 업무가 바뀌었고, 조직문화가 너무 경직되어 있어서 만족도가 크지 않았음
그래도 처음에 간 회사는 분위기는 자유롭고 업무도 자율성이 높아서 비슷한 업계로 돌아갔어
인생 쉽지않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