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공부 안해도 반에서 5~6등 유지하더라고 ㅋㅋ(특목고였음)
그치만 공부 진ㅏ 안해서(겜만 쳐했음) 인서울정도 했다가
재수하고선 수능 잘봐서
졸업하면 전문직되는 그 과...에 들어갔는데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공부랑 교수랑 다 싫어졌었음
나중에는 시험기간에 이해를 포기하고 꾸역꾸역 이상한 말만들어서 외우기 이런거하고....휴
병원가서 공부 덜할 줄 알았는데 인턴때도 왤케 시험을 보게 하는지 지긋지긋했음
지금은 꾸역꾸역 졸업하고 시험이 없는 공부란 정말 할만한 거였지....를 다시 깨달음
공부는 쉽게 볼 것이 아니었다..
초록글에 올라가고 싶다면 공부에 학을 떼는 경험까지 세트로 하고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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