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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04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냄새 난대ㅠㅠㅠ 먹으려면 나가서 먹지 왜 집에서 먹냐고 하는데 그런 언니 눈치보는 엄마아빠도 안쓰럽고 무엇보다 언니가 참 짜증나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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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싸워서 찍어눌러야지뭐.자기혼자사는 집도 아닌데 싫은사람보고 나가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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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가 나가야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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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 집이야? 나가살라고 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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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왜 참아줘… 우리집이면 걍 나가라고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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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가 언니를 못 이기고, 언니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다 짜증내는게 일상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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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동생인 나는 왜 안나가냐면서 나부터 집 나가면 자기도 나갈거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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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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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도 아빠가 더는 못참아서 언니 때렸는데 언니가 아빠가 뭔데 이러나면서 더 아빠를 이기더라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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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집에서 살면서 엄청 상전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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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 그냥 아침에 일어나는것부터 해서 하나하나 다 짜증내고 그러니까 너무 부정적인 것만 보고 듣게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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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라면 일부러 언니 바로 앞에서 고기구울듯 그럼 평생을 집에서 고기 못먹는거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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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더 화내면서 자기 말 왜 안듣는냐고 욕하고 짜증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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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똑같이 셋이서 화내야지 더 난리쳐서 고치게 해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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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2 셋이서 다구리치면 못이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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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왜 자기 소외시키냐고 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 위주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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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셋이서 날잡고 오늘 뒤집어 엎는다 마인드로 집에서 고기먹고 싫으면 나가라고 해야지 결판내야함 안그러면 진짜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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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하ㅠㅠㅠ 뭐만하면 자기는 왜 편애하냐면서 엄마아빠한테 하는 말들이 너무 심각할정도로 막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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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에게
니가 니 위주로 하는데 우리는 우리 위주로 못하냐 내 집에서 내가 먹을 고기 하나 못구워먹게 할거면 니가 나가살으라고 연 끊으려면 끊던가 이러면서 개멍멍해 셋이서 걍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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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도 못말리실 정도면 성격 진짜 세다 난 기 약한편이라 한편으론 부럽네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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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있으면 진짜 기빨려
말도 안되는 걸로 계속 트집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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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팩트로 긁어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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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언니가 집에 돈 가져다주는 거 있어?? 그래서 부모님이 못이기시는 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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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없어ㅜㅜㅜ 자기 돈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옷은 맨날 시켜
택배가 끊임없이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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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응? 그걸 참는다고... 말 도 안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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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나랑 아빠는 고기 구워서 먹고 싶은데 먹을거면 나가서 먹으라고 하면서 결국 안 먹기로 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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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왜 오로지 냄새 나는 것 땜에 싫으면 언니가 나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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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걍 개 무시하고 먹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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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모님 집이면 언니가 나가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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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인 나부터 나가면 그때 나갈거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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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걍 내쫓아야댐 ㅋㅋㅋ 지 집도 아니고 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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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울언니도 고딩~20대 초반에 이랬는데 그나마 나를 좀 따라서 성숙한 얘기 많이 해주고 이해하는 척하면서 가스라이팅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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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언니가 그런 성격인데
완전 상전 근데 우리집은 그렇게 키운 부모님 탓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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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이 그냥 넘어가시는 거면 쓰니는 스트레스만 받고 달리 방법이 없겠다... 그냥 쓰니 독립하면서 부모님한테 언니도 나가라고 할 명분 만들어 드려야 편해지실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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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부모님이 뭐라 안 하시는데 동생이 뭐라고 하든 안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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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먼저 나가는게 답이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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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무래도 그래야 될 것처럼 보이네... 부모님한테도 이겨먹는데 쓰니 말은 들은 척도 안할테고 독립 이야기도 쓰니 물고늘어지니 먼저 나가야 쓰니도 편하고 부모님도 좀 편해지실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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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날 잡고 깽판쳐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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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부모가 뭐라 못하면 걍 너가 안보고 사는게 젤 속편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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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진짜 안보고 사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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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욕하고 짜증내도 걍 구워먹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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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니가 뭔데 나한테 이러냐고 지가 언니인줄 안다면서~~~~끝이 없어 아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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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응 그러세요 그럼~~ 이 마인드로 계속 맘대루 하셈 부모님이랑 같이... 소외시킨다고 머라 해도 그냥 무대뽀는 무대뽀로밖에 못 이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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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첫째딸인데 그냥 먹어 ㅇㅇ 집에서 다 자기한테 지는 거 알고 패악질 부리는 거 고치려면 무시해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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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평생을 상전 행세 하지? 온 가족이 무시해서 왕따시키든, 집에 무서운 사람이 있든 둘중에 하나는 해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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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시하잖아?? 그럼 자기 왜 소외시키냐고 또 짜증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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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가소외당할짓해놓고난리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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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ㅇㅇ 그것마저 그러든가 말든가 해야 정신차릴까말까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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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린걍 무시하고 생선구움 ㅋㅋㅋㅋㅋㅋ어쩔건데 지가돈주고 나가서먹으라고하던가 부모님한테막말까지하는게 맞나.. 총맞았나보네.. 난나한테소리지르고 난리치길래 더소리지르고 신들린거마냥 난리치니까 지가나가더라 굶던가말던가 지손해지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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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만성질부릴줄아나ㅋㅋㅋ그래서난 언니방드가서 침대다뒤집고 물건다던짐 그니까 좀들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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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불 ㄱ 그거 다 지가 난리치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래 걍 구워먹고 난리치면 무시하고 맞불하고 그래야댐 뭐 소외시킨다 지가 언닌줄 안다 어쩌고저쩌고 다 쌩까고 똑같이 난리쳐야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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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거 부모님 선에서 못끝내면 답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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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렇게 부모고 자식이고 다 순하고 가족구성원 한명한테 져주는 집 신기함...우리집이었음 언니 오늘 머리털 쥐어뜯기고 길바닥에서 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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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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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그래서 정신놓고 진짜 난리침
부모님한텐 내가 얘기할테니까 말 못할거같으면 나 말리지 말고 그냥 방관하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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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방에 문닫고 들어가있으라 하면 안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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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방 문앞이 바로 부엌이라 문 틈새로 냄새가 들어온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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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건 부모님이 나서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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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담배냄새면 어쩔 수 없는데 먹는거갖다가 뭐라하는건 에바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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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하…우리 언니다….부모님 성격 약한 거 알아서 더 이겨 먹으려고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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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가라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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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좀 나갔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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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세상에서 사람 바꾸는 게 제일 어려워…
그냥 무시하거나 나가사는 게 답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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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외식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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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집 나가라고 해 뭔 부모님 집에서 그러고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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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동생이 아니라 언니가 먼저 나가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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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짜증을 내든 말든 걍 무시해야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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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먹고 환기시키면서 향초 켜둬 우리집은 생선먹을때 만반의 준비를해서 저렇게함 다먹고 바로 설거지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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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전에 고기먹다가 언니 올 시간되서 몰래 환기시키고 방향제 뿌리고 했는데 집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면서 바로 알더라
그 와중에 코는 또 좋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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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아니 방향제냄새가 고기냄새보단 좋은거 아니냐며… 왜저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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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진짜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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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뭐든 언니빼고 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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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언니 독립 시키자 너무 예민하다 숨막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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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집에 있으면 불편한게 더 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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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댓글 읽어봤는데 집에서는 그 피곤함을 감당하기 싫어서 맞춰주는건데 언니는 그걸 모르고 더 심해지는 거야 자꾸 맞춰주지 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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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인데.. 지만 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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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럼 아무 것도 먹지 말란소리인가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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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고기 굽지 말라고 하냐면 자기 옷들에 냄새 베긴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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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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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가먹으면 더 비싼데 자기가 사라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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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왜 자기가 사야되냐고 또 시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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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돈안낼거면 집에서 구워먹겠다고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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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언니한테 아무도 못이기는 집 있더라... 우리 사촌언니네도 그러던데 왜그러지... 나는 장녀긴한데 별로 그런 거 없는데... 확실히 딸은 엄마가 잡아야 잡히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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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는 가족이 왜 언니 하나 못 이기는지도 이해 안감 그냥 먹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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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랑 언니는 서로 싫어해서 죽일듯이 째려보고 무시하고 말 안하고, 그나마 엄마랑 내가 중간에서 다 들어주고 하니까 그러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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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걍 고기 구워 ㅋㅋㅋ 뭐 지가 어쩔거임 왜 언니 하나 무서워서 그걸 못해 걍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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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무던하고 착한 사람들이 불만 막 쏟아내는 사람들 상전처럼 떠받들어주고 비위 안 거스르려고 맞춰주고 하는데
솔직히 부모님 댁인데 부모님이 내 집에서 내가 고기 굽겠다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 냄새 싫으면 나가 살아라 한마디만 하셔도 끝날 일이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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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외식하라고 할거면 돈달라해 안주면 걍 집에서 먹는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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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무것도 안하면서 하지마라고 떼쓰는거 꼴보기시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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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지금 미칠노릇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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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고 솔직히 부모가 다 져주면서 그렇게 키웠으니 언니가 글케 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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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내가 보기엔 걍 가족이 받아주니까 계속 저 ㅈ~~ㄹ을 떠는듯...
쓰니 답변하는거 보면 걍 언니 행동이나 말 하나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아.
너무 가족들이 다들 착하신듯ㅠㅠ
나같으면 걍 신경 끄고 옆에서 화를 내도 욕을 해도 문 활짝 열고 주7일 고기구울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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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죽하면 말도 참 싸가지없이 잘하고 해서 옆에 있는 나도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아
상대하기도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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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그럼 눈까뒤집고 소리지르고 다 뒤집어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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