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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70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공부도 잘했고 대단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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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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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울대는 언제든 대단해.. 게다가 그시절 여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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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ㄱ나ㅅ나 그 시절엔 그래도 다 나왔다 하는데 서울대는 공부 잘했으니까 갔겠죠ㅋㅋ 하는데 할 말 없어서 벙쪘음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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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럼구럼 울엄마는 중대인데 레파토리가 자기때 여자 대학진학률 5퍼라고 그러고 다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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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울대면 대단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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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서울대는 시대불문
그리고 60년대 여자인데 대학간것부터 잘살고 대단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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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땐 대학을 간거 자체가 상위 10퍼였을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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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자였나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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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집안도 본인도 따라줬단 얘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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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초에 부모님 세대 때 여자가 대학을 가고 졸업까지 했다는 건 진짜 대단한 일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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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단하네 울엄마는 중학교도 안보내줘서 검정고시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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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여성을 대학에 보내준것부터 할아버지할머니가 깨어있으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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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당연하쥥~~ 울엄마는 초졸도 못 했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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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울엄마는 중학교도 안 보내줘서 검정고시 치고 17살때부터 공장 다녔다는데
부유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깨어있으셨나부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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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서울대면 언제든이지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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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서울대는 그 시절에도 원티어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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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금은 무슨일 하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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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서울대면 뭐가 어쨌든간에 지금도 잘하는거지 ㅋㅋㅋ
그시절이면 더더 대단하심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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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금명이랑 똑같네!!! 멋있으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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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머리도 집안 재력도 부모님(쓰니 조부모님) 가치관도 모든게 대단했다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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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얘들아 나 궁금한거 있는데 5년 사이에 시대가 많이 변했나?? 댓글 보면 그 시절에 여자가 대학교 가는게 대단했다하는건데 울 엄마가 73년생인데 대학교는 당연하고 유학까지 다녀오고 엄마 친구들 보면 다 비슷한데 5년 사이에 많이 바뀐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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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닐걸? 조부모님이 어머니 지원을 잘해주신 거지 어머니도 대단하시고... 친구분들도 비슷한 이유는 원래 살다 보면 주위에 비슷한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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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쿠나 댓글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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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머니가 그런 환경에 계셨으니까 친구분들도 비슷한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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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때도 못간사람들 많을걸… 익25말이 맞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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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머니가 73년생이시면 92아니면 93학번이실텐데 그 때 유학까지 다녀오실 정도면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신 거야.친구분도 환경이 비슷하시니까 엄마 친구분도 비슷하신 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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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울엄마도 68인데 그시잘에는 여자는 중졸이면 됐고 고졸이면 대단하고 대졸은 꿈도 꾸지말어!!! 였대 딸 4명은 중졸,고졸시키고 막내남동생만 대학보내줘서 평생의 한이라더라,, 대학입학만으로도 따봉인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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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 시절에 그정도면 보통 집안은 아닌가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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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부모님도 60년대 생인데 솔직히 그땐 여자 대학 보내는거 부터가 흔하진 않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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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자에 공부도 잘하신거..
보통 보내도 남자형제들 보내지않나 그시절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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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지금 서울대 가는 것보다 더 대단한 거 아닌가? 그 시절 여자는 대졸 자체가 드물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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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똑똑하기도 하셧지만 집안이.. 부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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