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니가 우울한 표정으로 친구 만나고 돌아왔길래
뭔 일이냐 물어보니 취직해서 기쁜 마음으로 술 사려고 친구들을 불렀데
그런데 친구들이 중소기업 욕하면서 연봉 3400으로 어케 사냐고 꼽을 줬다는데
난 이게 진짜 있는건줄 몰랐어 스펙 좋지 않아서 나도 중소 갈거 같은데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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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가 우울한 표정으로 친구 만나고 돌아왔길래 뭔 일이냐 물어보니 취직해서 기쁜 마음으로 술 사려고 친구들을 불렀데 그런데 친구들이 중소기업 욕하면서 연봉 3400으로 어케 사냐고 꼽을 줬다는데 난 이게 진짜 있는건줄 몰랐어 스펙 좋지 않아서 나도 중소 갈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