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베에서 우리엄마, 그리고 다른층 사는 네가족이 타있었는데 애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같아보였대
옆집 아저씨가 자전거를 끌고 타시려다가 그냥 안타고
다음꺼 타야할 것 같다고 하고 그냥 보내셨는데
문닫히니까 그 네가족중 아빠가
’그럴생각이었는데;‘ 이랬다는 거야.. 레게노 싸가지
그래서 애기가 ’아빠 왜그래..‘ 이랬대
왜 애기가 더 성숙하냐;
글고 다른 애기가 엘베안에서 방방뛰어도 제지도 안하고..
우리집은 내릴때 항상 인사하고 내리거든?
그래서 엄마가 인사하고 내렸는데 네가족다 아무말도 안하고 침묵함
참.. 애들이 어떻게 자랄지 잘보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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