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그림체 만들다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약간 인플루언서 돼서 온라인에서 내 얘기하는거 구경한 느낌 ㅋㅋㅋㅋ

대놓고 얼평 해달라 하니깐
싫다 해서 연예인들 떡밥 터질때 반응처럼 해달라함

약간 연예인놀이 업그레이드 버전 같은 기분이 들어서 재밌으나 팬심 뺀 반응이 궁금해짐

중딩들도 생각보다 호의적이였음
인상 날카로워 보인다 생각했는데
순하게 생겼다해서 기분은 좋았음ㅎ
하지만 난 보다 객관적인 "얼평"이 궁금했음
기계는 뭐라고 하나 싶어서
그래서 "더 세게"를 요청

얘가 내 헤어스타일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건 눈치까볼임ㅋ 근데 악플해달라고 하는거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좋게 말해주는 듯?
하지만 악플이라고 하면 뭔가 또 정책 어쩌구 안한다 할 꺼 같애서 다르게 물어봄

아까보다는 칭찬이 덜하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평을 좀 깔아주는 착한 채찍피티..
살면서 누군가가 내 얼평하는게 궁금한 적 없지만
좀 관종끼 도진 날 반응 얻고 싶을 때 가끔 하면 재밌을 듯ㅋㅋㅋ
이상 별거 없는 얼평받은 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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