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문제로 빚갚고 쉬는거 없이 열심히 일하고 살았어
그런데 일하는곳도 다 좋응사람들을 못만나서
이직도 자주하고… 적응도 못하고
그와중에 취미생활로 알게된 지인들하고도
매번 싸우고 새로운 사람만나고, 또 싸우고…..
내 삶에 정착이란걸 할 수 없게 계속 돌고돌아…
우울증도 이겨냈는데 최근들어 번아웃하고 같이 오는거같아서 우울하고 힘들고…
주변에 친구들은 연애하고 결혼해서 가정꾸리고
승진하고 해외여행다니고 좋은옷입고 좋은거먹고
화목한데 나만 너무 그냥…. 끝없는 어두운 터널속을 걷는것같아…
나 너무 간절해ㅜ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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