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런 느낌이 안나서 혼란스러워
친척들끼리는 대가족에다가 친척톡방도 있고 자녀들 결혼식 있으면 우루루 오시고 나름 끈끈하게 지내는것 같은데
나는 친척 내적친밀감이 아예 없고 솔직히 얼굴 이름도 잘 모르고 할머니 교류도 전혀 없고 그러거든
그래서 소식 들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고 진짜 모르는 사람 사망 소식 들은거랑 다름이 없게 느껴지는데 주위에서 괜찮냐 그러니까 오히려 혼란스러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것보다 조금 슬픈 티를 내야하는건가?
익명이니까 털어놔봐 뭐가 정상적인건지 모르겠어 나는 이렇게 살아와서..
다른 집도 이런 집이 많니? ㅠㅠ

인스티즈앱
월 300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