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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나 집안일 안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자취하니까 그동안 나 정도는 안하는거랑 다름없는 거였다는 생각 할 정도로 집안일 진짜 많더라. 근데 내가 이 얘기 하니까 썸남이 집안일 할만하다고 해서 알고보니 주말마다 부모님이 와서 청소해주는거였음.. 얘가 말한 집안일이 걍 빨래 몰아놓고 쓰레기 몰아놓고 였던거야. 순간 뭔가 정떨어져서 멀어지는 중.. 얘 맨날 지 집안일이나 가정적인거 좋아한다고 했어서 더 어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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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가 살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자취까지 그러는 건 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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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주변은 없는거같음,,, 본가 살아도 청소기 빨래같은건 내가 할때도 많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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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제대로 안 해본 사람은 흔한 듯 예를 들어 세탁기 망 세척이나 주방 후황 닦기 욕실 청소 이런 거 ㅋㅋㅋ 걍 간단한 건 웬만하면 다 해보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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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세세한것까지는 안해본 사람은 많을듯 나만해도 자취8년넘었는데 요즘도 아니 미친 이런것도 닦아야되네 이런것도 관리해야되네 하는것들 새롭게 나옴ㅋ 엄마한테 물어보면 다아시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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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난 이제 6개월인데 첫 2달은 뭐 물어보느라 거의 맨날 전화했어. 8년 자취한거 대단하다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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