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친구들 만났는데 다 그냥 사회적으로 아주 성공한 사람들임
질투나는것도 맞고 주변에 그런 사람만 있으니까 괜히 기죽고 자존감 낮아짐ㅋㅋ..
애인도 자꾸 주변에서 누가 뭐했네 저쨋네 이런거 말하니까 비교 당하는거같고 자존감 도둑같음..
애인은 도움주려고 그런거겠지만 중소 들어가지말아라
더 좋은회사 들어가라 눈 낮추지마라 이러는거 듣다보면
화도 나도 짜증나고 울컥함ㅋㅋ
4학년이라 예민한가 안그래도 자격증 떨어져서 우울한데
옆애서 저러고있으니까 도움은 안되고 승질만 남

인스티즈앱
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