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일 일하면서 힘들어하고 목소리도 지친게 보이는데 딸한테 못해준 거 같다면서 돈 보내줬어ㅠ 사고 싶은 거라도 사라고.. 저번에도 백 보내줬는데........ 받는 것도 죄책감들고 그러는데 엄마랑 나랑 둘이 살고 돈도 쪼들리니까 안받을 수는 없고.. 나도 직장에서 돈 버니까 이게 큰 돈인거 알아서 더 속상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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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일 일하면서 힘들어하고 목소리도 지친게 보이는데 딸한테 못해준 거 같다면서 돈 보내줬어ㅠ 사고 싶은 거라도 사라고.. 저번에도 백 보내줬는데........ 받는 것도 죄책감들고 그러는데 엄마랑 나랑 둘이 살고 돈도 쪼들리니까 안받을 수는 없고.. 나도 직장에서 돈 버니까 이게 큰 돈인거 알아서 더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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