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외롭고 직장사람들은 불편하고
가족들이랑도 점점 멀어지고 매일 집에서 아침7시40분에 나가서 10시쯤 들어오는데
저만큼 ㄹ회사에 오래있어도 별로 진전되는 것도 없고
그냥 우울이란 감정 느낄새도 없이 그냥 이러다 나이먹고 죽을 것 같애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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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외롭고 직장사람들은 불편하고 가족들이랑도 점점 멀어지고 매일 집에서 아침7시40분에 나가서 10시쯤 들어오는데 저만큼 ㄹ회사에 오래있어도 별로 진전되는 것도 없고 그냥 우울이란 감정 느낄새도 없이 그냥 이러다 나이먹고 죽을 것 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