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그렇게 반반하지도 않고 꼴초에 맨날 새벽까지 놀고 날티나는 남자를 내가 좋아하다니... 어이없는 건 꽤 다정하고 변태같은 그런 게 안 보임 술 먹을 때도 챙겨준다고 나 콜라 먹이고 챙겨준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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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그렇게 반반하지도 않고 꼴초에 맨날 새벽까지 놀고 날티나는 남자를 내가 좋아하다니... 어이없는 건 꽤 다정하고 변태같은 그런 게 안 보임 술 먹을 때도 챙겨준다고 나 콜라 먹이고 챙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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