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6시 20분에 집에서 출발 - 30분에 셔틀 장소 도착
이 루트였는데
오늘은 바보 같이 30분에 출발이었지? ㅎㅎ 하고 거실에 덩그러니 앉아 있다가 출근 준비 중이던 아빠가 너 왜 안 가냐 이래서 정신 듦;
당연히 셔틀 놓쳤고 쿠팡 채용팀에 죄송하다 문자 남겼음 하 🫠
당장 오늘치 일급 아쉬운 게 아니라 요즘 쿠팡알바 티오보다 지원자가 더 많아서
결근 한 번으로 바로 후순위 나락 가고 여름 전까진 안 뽑힐 각 나와서 마음이 착잡...
집으로 돌아온 지 한참인데 잠도 안 온다 하 등신... 등신..... 갑자기 정신머리가 왜 그랬어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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