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사람인데 너무 정떨
야구장에 도착한 창원시 및 시설공단 관계자들은 작업 현장을 그저 쓱 둘러보고 자리를 빠져나갔다. 구단 측은 지난달 30일 시설공단 측에 안전 진단이 필요해 함께 진행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이에 시설공단 측은 구단 측이 자체 진행하고 결과를 통보하라고 회신했다고 한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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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사람인데 너무 정떨 야구장에 도착한 창원시 및 시설공단 관계자들은 작업 현장을 그저 쓱 둘러보고 자리를 빠져나갔다. 구단 측은 지난달 30일 시설공단 측에 안전 진단이 필요해 함께 진행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이에 시설공단 측은 구단 측이 자체 진행하고 결과를 통보하라고 회신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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