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친구 아들이 백신 맞고나서
식물인간 되고 겨우 깨어났는데
의사가 얼마 못살거라고 하고 싶은 거 하게 하라고
시한부 판정 했다는데
엄마친구분은 아들 치료해보려고
집도 팔고 모아둔 돈도 다 끌어모으고 그러셨더라
나라에선 부작용으로 인정도 안해준다고 하던데
백신 맞기 전엔 건강하셨대 (기저 질환x)
직장에서 출근하려면 맞아야한다고 해서 맞은건데
그렇게 되서 직장도 못다니고 병원에서 생활하신다고 하더라
이 얘기 듣고 너무 놀람…
나는 백신 아무생각없이 맞았는데
심지어 백신 품귀현상 때문에 티켓팅처럼 구해서
멀리 가서 맞으러 갔는데
부작용 없이 지나간게 천운이다 싶을정도임
무섭다 진짜..
주사 하나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 싶고
죽은 분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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