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외근 업무 없는데
상사가 너무 바빠서 내가 대신 외근하러갔거든
그냥 관청에 들려서 서류등록만하는건데
어려울것도 없고
동네에서 왔다갔다 운전하는게 2/3이야
사무실에서 일 없어도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데
오전부터 지금까지 시간도 잘가고
들어와서 밀린 사무실 업무 하다보면 또 퇴근시간이고
오늘 너무 좋당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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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외근 업무 없는데 상사가 너무 바빠서 내가 대신 외근하러갔거든 그냥 관청에 들려서 서류등록만하는건데 어려울것도 없고 동네에서 왔다갔다 운전하는게 2/3이야 사무실에서 일 없어도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데 오전부터 지금까지 시간도 잘가고 들어와서 밀린 사무실 업무 하다보면 또 퇴근시간이고 오늘 너무 좋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