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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내일은 ~해야하고" , "화장실 가야겠다" 뭐 이런 정말 기본적인 말들을 혼잣말을 하는데 음까지 붙여서 크게크게 말하거든? 난 이게 너무 듣기 싫은데 혼잣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면 화내면서 고치지도 않아서 괜히 말한 내가 불효녀 된 느낌이야
다들 집에서 부모님이 혼잣말 많이하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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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마다 다르지.. 그게 그렇게 듣기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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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생각하는 혼잣말 크기가 아니고 정말 크게 말해서 자다가도 깰 정도거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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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큰거면 고민이긴 하겠네.. 말해보고 부모님이 계속 싫다고하시면 독립하는게 낫지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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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면 되려 화를내.. 뭔지 알지? 부모님들한테 잘못된 행동 고쳐달라고 말하면 화부터 내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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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난 아빠랑만 사는데 우리 아빤 그냥 말을 걸어.. 밥먹을사람~~~? 같이 대청소할사람~~~? 장보러갈사람~~~? 맨날 이럼..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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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답안하면 대답할때까지 밥먹자 청소하자 이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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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차라리 이렇게 말 거는건 전혀 상관없어 근데 속으로 생각해야 하는 말들을 전부 혼잣말로 음까지 붙여서 크게크게 말하니까 그게 듣기가 싫어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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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통 혼잣말 많이 하지ㅋㅋㅋ그게 싫으면 독립해야 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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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그렇구나ㅜㅜ 나는 우리 엄마만 유독 심한건가 아님 다들 이런데 내가 지금 예민한가 뭐 이런 생각으로 이어지더라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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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내가 30대가 되니 나도 조금씩 하더라 ㅎ 혼자하고 놀란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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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중얼거리는 혼잣말이 아니야! 엄청 크게 얘기한다고ㅜ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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