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일은 ~해야하고" , "화장실 가야겠다" 뭐 이런 정말 기본적인 말들을 혼잣말을 하는데 음까지 붙여서 크게크게 말하거든? 난 이게 너무 듣기 싫은데 혼잣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면 화내면서 고치지도 않아서 괜히 말한 내가 불효녀 된 느낌이야
다들 집에서 부모님이 혼잣말 많이하셔?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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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일은 ~해야하고" , "화장실 가야겠다" 뭐 이런 정말 기본적인 말들을 혼잣말을 하는데 음까지 붙여서 크게크게 말하거든? 난 이게 너무 듣기 싫은데 혼잣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면 화내면서 고치지도 않아서 괜히 말한 내가 불효녀 된 느낌이야 다들 집에서 부모님이 혼잣말 많이하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