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한국에서 대기업 다녔었는데
퇴사하고 영미권 나라로 와서 여기서 주말마다 여행 다니거든 …
해외 생활 경험+다양하고 새로운 문화 예술 경험 +영어 실력 +영미권 친구들 사귀기
이런게 더 가치 있다 생각해서 과감히 퇴사하고 오긴 했는데
한국 회사 동기들 중에 한명이 회사에서 승진 빨리하고 커리어적으로 잘되는거 오랜만에 연락닿아서 알게됐는데
그냥 좀 이게 맞나 싶고 😂
지금 나라에서는 커리어적으로는 한국에서가 나았구… 커리어 면에서는 일정 부분 포기한 부분이 있긴 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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