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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잡담] 근데 이게 자식이 그렇게 너무한 일이야? | 인스티즈

[잡담] 근데 이게 자식이 그렇게 너무한 일이야? | 인스티즈

돈 주기 싫다는게 아니고 한달에 40이 계속 빠져나가는거라 부담스럽다고 하는거 아니야? 사회초년생이니까

그렇게 나쁜 사람인거같지도 않은디… 

난 20살때부터 알바했고 가족한테 아예 뭐 받은적도 없는데 가족한테 돈 쓰기 아깝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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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특수 상황이잖아 저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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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정환경은 다르니까 말 얹기 어렵다만 내 경우라면 난 월급 반도 줄수 있음 본가 살면 자취하면 방빼고 본가로 옮겨야지 나도 가족이 암환자라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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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가 일을 못하시는 상황이니까.. 본가살면 충분히 드릴수 있을것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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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취하면 월세 기본4-50씩나갈텐데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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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식이 너무 하다기보단 서로 안타까운거..?ㅠ
어머니 맘도 이해되고 쓰니도 이해되는데.. 나라면 말꺼내기전에 먼저 드린다고 했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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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암이라잖아 근데 적게 주고 싶다는 거니까 좀 그렇게 보이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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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암 때문에 일을 못하신다는데 40정도는 부담할 수 있지 이때까지 키워주셨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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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댓글들 너무 세게 말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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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 싸가지 운운하네 ㅋㅋㅋㅋ.. 지들이 키움?
그리고 40이 초년생한테 적은 돈 아닌 거 맞잖아? 당장 적은 돈 아니니까 월급 40씩 줄여받으라 하면 화낼 거면서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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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런 말하는 애들 대부분 월급 안 받아봐서 모를 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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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싸가지 없는 거 맞지 않음? 내 자식이 나 암 걸렸는데 사회초년생이라고 저축도 해야 되는데 40... 너무 크다.. 이러고 있으면 진심 현타올 듯
40? 크지 사회초년생 아니어도 큰 돈이지 근데 나가 살아봐 저거보다 돈 더 들어.. 게다가 엄마가 아프다는데 병원비 내라는 것도 아니고 생활비 내라는 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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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 사람이 독립했는지 같이 사는지 말도 안 했고 저사람이 병원비 대고 있는 걸 수도 있잖아?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고
생활비 말고 용돈 달라 하는 거면 따로 돈 드리고 있는 걸 수도 있고
각자 사정이 있는 건데 싸가지 운운하는게 맞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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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쩔수가 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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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차피 독립하면 고정비만 50~100 드는거 맞음 부모님 집에서 사니까 40이라도 드리는게 맞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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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럼 어머니는 어떻게 살아가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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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둘 다 이해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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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어무이 입장이 더 이해가지만 저렇게까지 쌍욕들을 일인가 싶어서.. 안준다고 면전에다 대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글만 쓴거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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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커뮤특인데 어쩌겠음 ㅠㅠ 일침놓고 상처주기 위한 사람들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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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넘겨 원래 커뮤에는 백수도 많고 입효도 하는 애들 개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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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학생 때부터 가장으로 살아온 입장인데 난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서... 난 나한테 쓰는 돈이 거의 없었으니까 40만원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글쓴 사람 마음도 이해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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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ㅠ 서로 어쩔수없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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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럼 여태 뭐먹고살았는데,,? 솔직 사회초년생이라고 저 사람이 얼마나 버는지 모르겠지만 40만원이 쉬운건 아닐 수 있겠지만 어려운 것도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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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독립한거 아니면 드려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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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저걸 고민이라고 글 쓴 것 자체가 내 입장에선 너무 뜨악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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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저기에 자취하는지 독립했는지 안나와있는거 아님?
독립했는데 월 40씩 평생...하 막막하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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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0 크지 30대여도 매달 40은 큼 근데 그냥 달라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일 쉬는데 고민하는게 좀... 저축이랑 부모님 건강을 어떻게 저울질 하나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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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2 내말이
커도 드려야지 그냥 쉬시는 것도 아니고 아프신데 그게 부담이 된다고 고민할 거리란게 내 입장선 이해안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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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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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안 드리면 엄마는 어떻게 살라구? 아프든 돈 없든 말든 알아서 살라고 할라고? 내 기준 매정하다
암 걸린게 자식이었다면 엄마는 이런 고민글 올렸을까 싶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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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차피 독립하면 보증금도 내야하고 달마다 방세랑 각종공과금해서 40은 무조건 들텐데 40주는게 아까운거면 싸가지문제 맞지 않나 취업 바로 하고선 독립안하는대신 멀쩡하신 부모님 용돈주거나 맛있는거 사주면서 집안일도 함께 하는 자식들 널렸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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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뭣보다 자취중이면 자취한다고 썼을듯 사회초년생이고 돈 벌자마자 저축 생각하고있는거면 아직 독립 안 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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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가 살아도 월세 드는데 더구나 엄마가 암인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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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는 고민도 안하고 드릴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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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축땜에 돈 못주겠다는 말이 아니라
40을 원하시는데 계속 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얼마가 좋을까? 이게 고민이구만
다들 암걸려서 일못해도 저축땜에 못줘 라고 보고 너무 머라하는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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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걸 고민하네 만약 월급 200 안 된다 해도 무조건 드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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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본문쓰니도 캡처본도 ..저정도 생각하려면.
어떻게 큰거야..?
혹시 평범하게 자라도 저러는건 아니겠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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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돈때문에 힘들게 자랐고 내가 몇천원만 달라고 해도 눈치보면서 자랐어 맨날 부모님안 돈돈돈 얘기 꺼냈어가지고 돈에 대한 허기진 부분이 있어서 그냥 내가 다 쓰는거같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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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엄마가 암판정이면 40이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 내기준 고민하는거 자체가 충격이긴 함
엄마가 잘해주셨는데 고민하는거면 사람도 아닌거고 구박받고 자라서 저러는거면 이해되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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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부모가 잘했으면 알아서 모셨겠지 싶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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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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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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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본가 살면 드릴 수 있다고 봄... 자취하면 식비에 월세 내면 100만원은 그냥 나가는데 40만원정도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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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근데 부모에 대한 마음은 본인이 제일 잘 아는거지 생판 남들이 왈가왈부하는 것도 웃기다고 봄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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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양쪽 다 이해 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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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가 150 벌 때도 엄마한테 생활비로 50은 줬는데 암까지 걸린 엄마한티 저럴 일인가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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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본가 살면서 40도 못 드린다고????? 안 아픈 부모님이어도 40은 드리겠다 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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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가서 살면서 달에 월세로 50 생활비 40은 깨져봐야 정신 차리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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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본가살면 걍 불만없이 드림 부모님들중에 본가살면 자식들 돈 안받아도 될정도로 충분히 경제적으로 넉넉해도 가치관이나 자식 버릇 나빠질까봐 생활비 요구하는 부모 은근 많음 자취하는데 추가로 40이면...솔직히 깝깝하긴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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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용돈 40인지 생활비 40인지 .
용돈이면 부담이니 상의해서 조절해보고
생활비면 해드려야지.
생활비 40말하신건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정말 줄이신 생활비이실꺼 같아.
암이시라니. 위로잘해드리고 쓰니도 맘 잘 잡아야 댄댈텐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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