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대 중소 다니다가 물경력인걸 깨닫고 이직을 꿈꾸며 호기롭게 퇴사... 공부랑 준비해가며 더 규모있는 곳들에 넣었지만 개같이 탈락... 그렇게 곧 있으면 1년이다. 꼭 나는 해내고 말거야라는 자기암시로 남 부끄럽지않은 1년을 보냈지만
최근에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내고나서 2주째..이제는 이직이고 뭐고 그냥 따라가고싶은 마음 뿐이다ㅠ...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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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대 중소 다니다가 물경력인걸 깨닫고 이직을 꿈꾸며 호기롭게 퇴사... 공부랑 준비해가며 더 규모있는 곳들에 넣었지만 개같이 탈락... 그렇게 곧 있으면 1년이다. 꼭 나는 해내고 말거야라는 자기암시로 남 부끄럽지않은 1년을 보냈지만 최근에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내고나서 2주째..이제는 이직이고 뭐고 그냥 따라가고싶은 마음 뿐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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