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아닌 변명하자면 여유롭게 일찍 준비 시작해도
대중교통이나 신호등때문에 5분씩 지각할때 많았거든
근데 진짜 10분 이상 지각해본 적 한번도 없음
오히려 5분 늦게 온 내가 젤 먼저 온거라 지각자들 기다림
무튼!!! 내가 5분씩 늦을때 많았는데 생각해보니까 3시에 ㅇㅇ역에서 보기로 했다고 치면 2시 56분 2시 58분 이때쯤 내리는 지하철을 타더라고!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거나 지하철 지연되거나 느리게 가느라 못갈아타고 이래서 지각을 하는거야
근데 이 순간이 넘 스트레스였어
하 왜이렇게 천천히가? 2분안에 갈아탈 수 있을까?하고 발 동동 굴렀단말이야
그러다 습관 좀 고쳐보려고 5분씩 더 빨리 나오고 있거든
이러니까 확실히 안전하게 도착하고 마음편하더라
물론 여전히 지각하는 친구들 많아서 몇십분씩 더 기다리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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