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자인익인데 고학년이거든
그래서 기획도 몇주씩 하고 오히려 디자인 작업을 2주 컷해
그래서
나의 기획의도나 생각 철학이 많이 담기다보니까
점점 교수님이 피드백해주는데 짜증난달까...
저번주에는 이거하라해놓고
갑자기 이번주에는 이거하라하고
두서가 없어보여
교수님은 몇십명의 학생껄 그자리에서 보고 구리다 아니다 판단하지만
나는 몇주째 한 컨텐츠를 파고있으니 그거에대해 내가 더 잘 알고있자나
물론 내가 딴길로 새면 방향성을 잡아주는게 교수님의 역할이 맞다고 보는데
그냥 예대 다니면서 좋은 스승을 못 본거같아
걍 그 순간 보고 구려,어딘지 모르겠는데 고쳐야할듯 이런식으로 매주 오락가락하니까
과제량 많은것보다
교수님 피드백에 맞추는게 한학기 내내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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