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할 사람이 하는 느낌
첫번째 상대는 17-21살 에 만나서 햇수로 연애 5년했는데 estj에 진짜 하나도 안 져주고 맨날 투닥투닥 친구처럼 만났음 아 동갑이엇다
두번째 상대는 23살부터 지금까지 얼마전에 3주년 지났는데 isfj고 엄청 세심한 성격임 나보다 잘 울고 감성적인 성격,,, 상대가 연상이고
진짜 둘이랑 연애하는 내 모습도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 거 보면.. 걍 할 사람이랑 한다고 느껴져.. 어떤 사람이 한다!! 이런 것보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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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헤어졌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