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꾸 짐 챙기고 엄마가 이것 저것 챙겨주는데 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순간 순각 울컥하고 눈물날 거 같은데 약해질까봐 꾹 참고있다 허허 돈도 없어서 고시텔부터 시작하는데 •• 악착같이 독립 잘 하고 취업해서 그냥 하루 하루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내고 싶다 허허
|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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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짐 챙기고 엄마가 이것 저것 챙겨주는데 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순간 순각 울컥하고 눈물날 거 같은데 약해질까봐 꾹 참고있다 허허 돈도 없어서 고시텔부터 시작하는데 •• 악착같이 독립 잘 하고 취업해서 그냥 하루 하루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내고 싶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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