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4년했고 엄마가 일해서
나 용돈 줌...
(엄마가 내 명의로 사업하다 국세체납되서
나 신용불량자됨)
둘이 사는데 난 하루종일 집에 있고
직장생활하다 직장내괴롭힘으로 우울증 세게와서 퇴사
암튼 집안일 하는데 내가 대충
설거지, 분리수거, 재활용+음식물 쓰레기 갖다 버리기
하고 있고 빨래는 각자 함
근데 엄마가 집이 더럽다고 잔소리를 많이 함
(엄마는 집안일 안함)
그래도 엄마 투잡해서 나 돈 주고
내가 집에 있으니 집안일 열심히 해야겠다는건 아는데
무기력해서 몸이 잘 안움직여
근데 자꾸 한숨쉬면서 자식복 없다고
나 들으란듯이 얘기할때마다 속이 답답해지고
짜증나고 울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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