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그렇게 예쁘지도 않아 요즘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나한테 오는 사람들은 진짜.. 뭔가 싶긴 해
살면서 딱 세 번정도 따여봄
두 번은 애인 있을 때라 거절했는데 연락만 하자면서 자꾸 들이대길래 도망쳤었거든
두 번이나 그런 경험이 있어서 아 번따하는 사람은 걸러야 하는 구나 싶어가지고 그런 편견이 생겼었어
근데 최근에 헤어지고 또 물어본 사람이 생겼었는데.. 솔직히 외관상 괜찮았는데 편견 땜시 거절했거든?
인티에 종종 번호 따여서 사귀게 된 커플도 보이길래.. 진짜 사바사인 건지 ㅋㅋㅋㅋ ㅜㅜ 보통 어떤지 궁금해
진짜 예쁜 둥이들은 이런 경험이 많을 거니까 어땠는지 물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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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헤어졌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