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기업이나 전문직 이런 인재들을 말하는건 아니고(나도 그런 세계는 몰라 난 애초에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서)나름 처음에는 거창하게 시작해도 서류에서도광탈하는거 몇번 겪고 최종까지 간다해도중소인데 고스펙자 경쟁자로 만나다보면사람이 피폐해져서 밤낮바꾸고 커뮤로 도피하는거많고 나도 그래서 아는데 절대로 그 굴레에빠지면 안됨 그냥 무지성 지원해집근처 보이는 회사 일단 다 찔러넣고면접도 다 가 면접에서 염소처럼 덜덜떨고개망신 당해서 밤에 이불킥해도 그거 그냥 계속해야됨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자기한테도 딱 맞는 자리가 나타남 나도 취준 넘 혹독해서 그런가 취준생들 글보면맘 아파서 써봤어 다들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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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