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이런쪽에 관심이 있던건 맞는데나이 먹어가면서 점점 '이사람은 이러겠다' 싶으면 딱 맞고 '저사람은 저러겠다' 싶으면 맞아..10대 후반때는 6/10 맞았다면 지금 20대 후반인데 9.5/10 정도야말을 한두마디정도 나누고나면 그냥 나도 모르게 '너 요즘 이래이래하지?' 하고 나와버려내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