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난 안락사에 찬성하되, 너무 안락사를 풀어주면 다 안락사를 할 것 같으니 시한부나, 뇌사 상태인 사람에 한해서만 해야 한다고 봄.
그리고 안락사는 존엄하게 죽는 방법중 하나이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죽는게 사는것 보다 나을 때가 있는 사람의 경우 일부는 안락사를 원한다.
억지로 고통 참으며 계속 살라고 하는건 그 사람을 위할지 몰라도 그 사람은 사지를 비트는 엄청난 고문에 가깝다.
그러므로 존엄사의 권리를 우리나라도 성문화 해야 하고, 개인이 원하면 해야한다고 본다는 의견이 일반적임.
그런데 또 한편으로 국가가 너무 제한 없이 안락사를 합법화하면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몰려드니까 그것도 문제긴 함.
네덜란드 보니까 우울증 젊은이들이 안락사 하려고 병원 몰려드는거 뉴스로 보는데 내 마음이 안 좋더라..ㅠ
그래서 시한부나, 뇌사 상태인 사람에 한해서만 당사자나, 그 가족이 승낙하면 안락사를 허용 해야 한다고 생각해.
익이들 의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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