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초중반이라서 그런가....
나이탓일수도 있지만
그동안 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면 잘해주거나(내 생각)
나름 나쁘지않게 대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항상 끝은 가족이거나 나혼자거나
뭔가 훈훈하게 잘 끝난거같은데
내가 먼저 연락을 안해서그런가...
후.. 가끔 종종 이런 생각이 날 외롭게 만드네...
쓰니들은 이런 순간이 찾아오면 어떻게 극복하는 편이야?
막 억지로 친구를 사귈려고그래?
아니면 먼저 연락할 사람 찾아보고 카톡이나 sns 디엠같은 페북 메서지를 보내거나 전화할 사람 있나 찾아보고 그래?
아니면 그냥 내 할일들을 하거나 취미생활?운동? 공부?
자기계발?
여행? 아니면 정처없는 방황과 배회같은 산책?
요즘 머리가 멍해서 미치겠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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