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위즈덤 타순에 대해 "원래는 중심에 있어야 되는 선수다"고 전제하면서 "(부상 선수) 3명이 빠지다 보니까 어떻게든 점수를 한 점이라도 더 내려면 장타력에 의존을 해야 되고, 그래서 2번에 놔두면서 한 번이라도 더 들어가게 하고, (한국) 야구에 적응하게 만들려는 두 가지로 보고 2번에 놔뒀던 것이다"고 설명했다.https://naver.me/5l7t20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