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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나: (엄마가 팥빵을 사옴, 옆에 가서) 팥빵 맛있다~
엄마: (대답안하고 본인 할거함)
나: 사람이 말하면 대답을 좀 해줄래?!
엄마: 니 혼잣말 한거 아니었어?
나: 딸한테 자꾸 니니 좀 거리지마..~
엄마: 어디서 엄마를 가르치려고 들어 너는 반응잘해줬어?

아니 내가 잘못한거임?.. 맨날 평소에 나한테 니니 거리는거 짜증나서 고쳐달라고 말하는데 찍자붙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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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좀 예민하신 거 같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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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전혀 띠껍게 말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혼자 소리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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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냥 흔한 가정 해프닝이라가지고 넘 신경쓰지망 ㅠㅠ 어머니도 잘 못 받아주셨지만은 너두 약간 애교로 해바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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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속으로 삭힌거 한두번이 아니라서 ㅠㅠ 누가 문젠건지가 궁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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