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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아 행복하다
29살 이란 내 나이도, 조금은 낯설고 어려우면서도 설레고 편한 내 직장도, 하하호호 떠들고 우는 내 친구들도. 

아늑한 내 집도 다,

금요일부터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밤새 이야기하며 밤을 꼬박 새는 날들도, 일어나자마자 전날밤의 소개팅 썰을 풀겠다며 집에 찾아온 친구의 썰을 듣는 것도, 월요일을 앞둔 날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잔잔한 대회를 나누고 집에 돌아와 맞이함 밤도 모두. 

다가오는 월요일도, 내일 마주치고픈 누군가가 있는 것도, 그리운 이가 있는 것도 다. 

5월의 가족약속을 기약한 날들도 다. 정말 행복하다. 한치의 거짓도 없이 이정도면 95점은 되는 날들이다. 

영원할 수 없겠지만 이런 평온함이 가득한 삶을 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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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집이 있어?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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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 월세입니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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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범한 일상이 이토록 충만한 행복이었다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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