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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얘기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최대한 했다. 이 이상은 힘들다. 노력을
한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공감이 안될 수 있겠지만)
주전 기용 문제 이전에 발표를 그런식으로 하면 안됐다. 요청에의해 선발했다는 발표는 탱킹이 아니다. 기름을 부은 꼴이다. 경기를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잡음이 나온다. 근본적으로 이게 문제다. 과정자체를 깔끔하게 갔어여 했다.
설령 스매쉬가 다음주에 나와서 잘하든 못하든 잡음이 계속 생길 수밖에 없다. 잡음을 줄이도록 정제된 발표와 멘트를 했어야 했다. 성적으로 덮는 것 말고는 잡음을 줄일 수 없다.
누굴 주전으로 쓰냐는 외부인인 내가 누구에게 힘을 보태거나 내가 정할 문제는 아니라 본다.
구마유시에 대한 평가: 본인이 걸어온 길이 있고, 정해진 풀 내에서는, 특히 월즈 같이 풀이 정해져있으면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음. 하지만 그건 큰 무대에서 얘기고, 그런 무대 까지 가는 과정에서 피로도가 엄청 날 것.
(피어리스를 고려한 밴픽에서)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정해지는 건 매우 힘듬. 유쾌한 얘기가 아니다. 챔피언 폭의 발전은 필요하다.
다만 1세트의 진, 지난경기의 미포 같은 챔피언의 기용은 적절하다 본다. 억지로 (캐리형) 챔피언을 하면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준비를 한 후 필요할 때, 맞는 타이밍에 꺼내야 한다.
코르키 픽도 바텀에서 앞발키리로 망해서 그렇지, 픽 자체는 괜찮아 보였다. 케이틀린도 마찬가지. 구도대로 갔으면 괜찮았을 것.
BO3는 큰 문제가 없음. 어짜피 어지간한 픽 다 살아있음. BO5부터가 문제가 생길 것이다.
스매쉬에 대한 평가: CL에서 가혹한 환경에서 오랜기간에도 폼을 유지하고 챔피언 폭에서도 강점이 있다. 제이카 같은 필요한 픽을 꺼내올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제이카 외에도 다른 픽(진)도 기용하는 것도 보여주었음.
스매쉬도 라인주도권 픽을 어디까지 다룰 수 있냐도 알아야 하기 때문. 당연한 것이 아님.
또한 앞으로 발전가능성도 있다.
뭐가 맞는건지 진짜 생각있으면 보이는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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