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번에 밥먹다가 나는 밥을사고 걔는 커피를 삼 내가중간에 밥값계산 어케할까 하더니 커피산걸로 퉁치쟤 근데 커피값이 밥값 3분의 1 가격임.. 그래서 내가 직장인도 아니고 걍 사줄수도 있는데 공시생이라..ㅠㅠ 쪼들리잖아 걔도 나 공부하고 있는거 알고 암튼 내가 밥값 정확히 이정도 나왔다고 이러면서 그러다가 걔가 돈을 더 보낼 생각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그러면 내가 그러면 다음에 만날때 너가 더 내라 이랬거든? 걔가 알았다 미안하다 이랬음 밥값이 그정도 나온줄 몰랐대
암튼 이날이후로 일주일 지나서 어제 만났는데 걔가 커피도 안사는겨 내가 밥값 계산해서 다 계산하고 엔빵하는줄 알았대 그때 자기가 밥산다는건 취업하고 산다는거였름 근데 솔직히 한 이만원 정도거든? 근데 이돈 달라고 하는것도 너무 째째하고,,,하..그냥 걔가 아무문제 없지않냐는 표정으로 있고 나만 째째한 사람되고 걔랑 나랑 만날때 원래 평소에 칼같이 엔빵한단말임 ㅜㅜㅜ 그래수 뭐지,, 걔 뭘까 ㅋㅋㅋ걍 뭔가 생각남.. 공시 준비하면서 너무 마음이 째째해짐..하.. 통장도 쪼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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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