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장사 안 돼서 나가고 들어오길 반복한 자리에...
특히나 망해서 나간 가게랑 같은 업종은 이해가 안 됨
거기가 여건 상에서 베스트일 수도 있겠지만 지나가다 보면 '여긴 몇 달 버틸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듦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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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장사 안 돼서 나가고 들어오길 반복한 자리에... 특히나 망해서 나간 가게랑 같은 업종은 이해가 안 됨 거기가 여건 상에서 베스트일 수도 있겠지만 지나가다 보면 '여긴 몇 달 버틸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