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539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1년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잡담] 나만 당근할 때 빌런만 걸리나 | 인스티즈

커뮤하다가 본 글인데 나도 비슷하게 사연있는 사람만 골라서 무료나눔하거든? 근데 항상 빌런들만 걸렸음..


고양이가 나이가 많아서 고별로 떠나서 용품들을 버리긴 그렇고 보기만해도 슬프니까 좋은 마음으로 당근 올렸음

아주머니가 아픈 고양이를 주워서 키우는데 용품 나눔받았으면 좋겠다고하셔서 무거우니까 차끌고 우리집 앞까지 와달라고 함...


근데 내가 주택인데 집 위치 모르겠다고 어렵다고 ㅋㅋㅋ 내가 40키로가 넘는걸 여러번 이고 나르면서 그분 집 앞까지 가져감..;

그래놓고 

'아이고~ 이렇게 무거운 거였으면 직접 갔지요~~; 이러는데 내가 무겁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집 위치가 헷갈리신다면서요..??

글고 고맙다고도 안함.



난 저 이후로 무나 안함... 힘든 사람도 많겠지만 빌런(차 타고와서 창문열고 가까이 오라 손짓하고 내 손에서 물건만 쓱 가져감, 만화책 무나했더니 재판매, 더 무나할 거 없냐면서 집 들어오려고한 아저씨) 몇 번 걸린 이후론 싹다 종량제 넣고 버리는중. 착한일도 참 어렵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9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4:49 l 조회 6
여리여리하고 마른 느낌 날려면 키빼몸 몇이여야 할까?1
4:48 l 조회 6
얘드라 회사 셔틀버스는 뭐 인증엊ㅅ이 그냥 타면돼??1
4:48 l 조회 19
나 트위터에서 음지??보고 있는데
4:47 l 조회 14
10시에 뿌링클 먹고 배가 너무 아픈데1
4:47 l 조회 5
남친 나 안사랑하나5
4:47 l 조회 22
에버랜드 같은곳 갈때마다 속상함 난
4:46 l 조회 23
미용실에서 단발 숱을 너무많이쳐서 반토막됨2
4:45 l 조회 10
내가 스크랩한거 인티에서 어캐봐?1
4:44 l 조회 4
동거 어쩌구 하는 애들중에 당당한 애들있을까 ㅋㅋㅋ8
4:43 l 조회 42
우울증 우울증 심한 사람들 tms나 ect 받아봐2
4:41 l 조회 86
냉장실에 일주일동안 놔둔 마라샹궈 버려야할까…?2
4:40 l 조회 48
농협 너 뭐해1
4:38 l 조회 56
근로장려금 예상보다 3분의 1 받음 미쳤나3
4:37 l 조회 46
sns 쏙모팩
4:37 l 조회 7
아으 추워
4:35 l 조회 10
시험 끝나고 보자고했으면서 끝나서 날짜 잡으려니깐 답장 안 하네6
4:35 l 조회 32
동거한 경험 있는 애들 나중에 밝히지도 않던데 뭐12
4:34 l 조회 88
좀 큰 시험앞두고 공부안하고있는데 혼내줘1
4:33 l 조회 10
너네 현실에서 야르라는 말 씀?18
4:30 l 조회 1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