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꾸 만날때마다 넌 살만 좀 더 찌면 진짜 예쁘겠다, 코 쪼오오금만 높으면 완전 여신일거 같아 이래서 개짜증났음ㅎ 그리고 항상 말하기 전에 전제를 붙여 “아니 지금도 너무 예쁜데 ~~하면 너어어어무 예쁠거 같아” 이렇게 말함
그래서 뭔가 짜증내기도 애매했는데 이번에 또 지금도 예쁜데 살 쫌만 찌면 진짜 예쁠거 같타 이래서 “아진짜? 너랑 나랑 섞이면 중간돼서 딱 좋을텐데ㅠㅠ” 이랬더니 표정 싹 굳으면서 난 좋은 의미로 말한거래 진심이라고ㅋㅋ
그래서 나도 진심인뎅? 우리 둘 중간인 사람은 좋겠다! 했더니 그 뒤로 나한테 말 안 걸더라ㅋㅋㅋ 너무 내가 오바했나?

인스티즈앱
내가 배우라면 bh가고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