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원서 접수도 두번 후회했고 지금 학교 휴학 한 것도 잘못된 선택이었던 것 같고
내가 왜그랬을까 중요한 갈림길에서 자꾸 틀린 선택을 하는 느낌.. 옳은 쪽으로 갔으면 걍 편하게 탄탄대로였을텐데 꼭 이상한 쪽을 선택해서 꼬이는 느낌이 들어
조금만 더 참았으면 버텼으면 용기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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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원서 접수도 두번 후회했고 지금 학교 휴학 한 것도 잘못된 선택이었던 것 같고 내가 왜그랬을까 중요한 갈림길에서 자꾸 틀린 선택을 하는 느낌.. 옳은 쪽으로 갔으면 걍 편하게 탄탄대로였을텐데 꼭 이상한 쪽을 선택해서 꼬이는 느낌이 들어 조금만 더 참았으면 버텼으면 용기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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