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들 성희롱하고 폭력 일삼고 심하게 난동부리는 특수애가 있는데 엄마가 특수인걸 인정을 안함
작년 담임 쌤이 사정사정해서 검사받고 병명 확인했는데도 약물 치료도 안하고 올해 다른애들 수업권 너무 침해돼서 특수반 가야겠다해도 그건 절대 안된다 그러시고
내 입장에선 얘가 다른 애들 때리고 젓가락으로 가슴 찌르면서 성희롱 하고 물건 던지고 이러니 당연히 단호하게 나갈 수 밖에 없음. 다른 애들 그 물건 맞으면 다치니까 얘 손목 붙들고 말림. 근데 부모는 내가 이렇게 단호하게 나오는 태도를 안 좋아하시고 사랑해줄 순 없는거냐 하심. 까딱하면 내가 아동학대로 신고당할 판이야
부모도 본인 자식이 남들과 다르고 특수인거 알고 있으면서 이렇게 회피하는거 그 자식한테도 못할 일임. 그거 때 놓치면 걔만 더 힘들어지는건데
거기다가 같은 반 다른 애들한테도 엄청난 피해고, 같이 있을수록 또래관계는 더 악화되고 악순환임. 올해 진짜 너무 힘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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