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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가 40년 정두 농사 지으셨는데 이제 나이가 많으셔서 그만두시거든 그래서 땅이 많은데 그걸 팔지 물려줄지 모르겠대 내가 하겠다고 하면 물려주실듯 엄마가 물려 받으면 같이 농사 지으면 되는데 쉬운일은 아니잖아 그래도 뭔가 믿는 구석이 생긴 기분이긴 한뎁 고민이네
문제점:체력거지, 벌레싫어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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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거없으면 해도 괜찮을듯 근데 힘들긴 할꺼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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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하고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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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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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농사지을수 있는 땅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두는게 안된대 ㅋㅋㅋㅋ 그래서 구냥 엄마랑 장난반진담반으로 같이 해볼까~? 한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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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청년 농사 지원금 있지 않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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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농사종류뭔데? 농사익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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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복숭아랑 쌀이랑 채소류 작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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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몇평정돈데?? 쌀 채소류는 일단 돈은 안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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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은 모르는뎅… 복숭아는 꽤 대규모!! 여름까지 바짝하면 웬만큼 버시는듯 잘은 몰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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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랑 같은 상황인데 나는 주말에만 사람써서 수확하려고 농사 진짜 조오오올라 힘들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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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청 부지런한 성격이면 고려해볼텐데 아니라면 ㄴ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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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할아버지 평생을 새벽 4시에 일어나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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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그래서 지금 다른 사람한테 잠깐 임대?? 해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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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임대도 ㄱㅊ 겠당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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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농사가 해볼까~? 정도로는 절대 못하는 일임........ ㅠ 잘 생각해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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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농사가 노력한 만큼 나오는게 아니라서 권하지는 못하겠는디... 너희 복숭아가 풍년이면 다른집도 그래서 인부 쓰는 값도 안 나올 수도 있고 비 많이 오면 병 돌아서 죽고 비 안오면 타서 죽고... 그냥 임대 놓는게 마음 편할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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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날씨 진짜 많이 타더라 이번에 날씨 이상해서 복숭아 다 죽어서 할아버지 우셨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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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날씨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다른 작물도 그렇지만 특히 과수원은 날씨 영향이 커서 울 일 많지... 게다가 과수원은 인부값이 더 비싸서 이래저래 빠져나가는 돈 생각하면 원금회수만 해도 다행일 때도 많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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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벌 없으면 사람이 수분 작업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평수 크면 사람 사서 해야하는거라 수확 전에도 돈 많이 깨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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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하고 싶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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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농사 해 본 적 있어? 난 도와드리느라 많이 해봤는데....난 죽어도 업으로는 못 할듯 너무 힘듬 그냥 여름에 더워 죽을 거 같음 요즘은 10월까지 더워서...어후..못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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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농사하면 돈 되게 많이 벌 거 같은데 진짜 남는게 없더라 노력한거에 비해..남는게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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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게을러서 난 못 할거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살기싫은게 더 커서 울며겨자먹기로 할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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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빠가 농사 지어서 수확할 때만 가서 돕는데 공부하고 싶어짐 진짜 절대 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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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농사 진짜 각오해야돼… 엄청 부지런해야되고 체력좋아야되고… 그리고 농사하는곳이면 대부분 지방이나 외곽일텐데 내가 인프라없이 잘살수있는지 이런것도 고려해봐 물론 쓰니가 생각깊이하겠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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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농사 생각보다 지이이인짜 힘듬...부지런은 기본이어야 되고
쓰니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걍 해볼까? 하고 도전하기엔 만만치 않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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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인티 할인 부탁해 미리 농산품 예약🙌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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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부지런하고 체력도 있어야함 난 하루 도와주고 일주일 드러누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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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농사 쉽게 입문하는 그런 분야 아님… 괜히 발 들였다가 맘 고생 몸 고생하고 취준 시기까지 놓치지 말고 취업하는 거 추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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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농사 생각보다 만만치않던것같은데 해본적 있어야 할지 말지 결정할듯? 아예 경험 없는거면 할아버지한테 농사일 배워보는 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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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복숭아 진짜 키우기 힘들더라 병충해 넘 취약해서
울 외가도 복숭아 하다가 사과로 과수원 갈아엎엇어
바쁜철에 가서 한달정도 해봐 그럼 판단될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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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도 농사했었는데... 인건비 너무높고 팔고나면 남는게없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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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올해 잠깐 도와드리고 생각해봐 작게하는 텃밭도 너무 힘들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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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청년귀농지원사업같은거 있어
한번 알아보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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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것도 ㄱㅊ은 것 같은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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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너..농사가 얼마나 힘든데 막노동이라고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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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신 머니가 되자녀 허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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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친구 몇만명 농사짓는데 힘들어서 죽을라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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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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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하기시러짐 ㅎ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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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인 가족 복숭아 키우는데 요 몇년 내내 날씨가 너무 이상해져서 슬 접고 다른걸로 옮길까 고민한다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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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ㅠㅠㅠ 날씨미침 근데 딸기랑 감보단 낫대,, 복숭아도 딴거하다가 바꾸신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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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하고싶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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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체력이야 하다보면 늘수 있음 벌레 싫오하면 불가능임 .... 우리 할머니도 농사지으시고 어릴때부터 중학교까지 같이 살았는데 30대인 지금도 벌레몈 나 기겁함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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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음 너무 도피성 선택인데.. 농사일 도와본 적 있어?? 공부할 것도 많고 진짜 부지런해야되고 그냥 깔짝 해볼까?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는 절대 못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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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음.. 농사는 나중에도 할수 있긴 한데 그만한 체력이나 지식이 있어야되고, 물론 돈되는것도 뭘 하냐에 다름... 농사일 도와봤는데 개빡셈 친가가 농사 하고있어서 알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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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한 일주일 정도 도아보고 생각해봐 그러면 진지하게 생각이 바뀔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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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농사 진짜 힘들어 내가 딱 글쓴이 같은 사람이었는데 할머니댁에서 촌캉스 몇일 해보고 내가 참 쉽게 생각했구나 함 진짜 이건겪어봐야알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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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 아는 지인 그렇긴해..! 근데 상품을 기획한다해야하나? 예를 들면 야채면 1인가구를 위한 뭔 구성 이런식으로 온라인 판매도 같이 하나보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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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머니가 된다고...? 농대 나온 애들도 족족 망하던데.. 흑자인 애들도 몇년은 적자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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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농사 추천. 땅이 많고 지주면 생각보다 리스크가 낮음. 자동화 장비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덜 힘들게 할 수 있음. 벼농사는 머리 아프지만 스마트팜 같은 쪽으로 빠지면 수익성 괜찮은 방향으로 가능함. 땅이 없는데 귀농한다면 뜯어 말리지만 지주 손녀라면 해볼만함. 그리고 오히려 취업과 달리 농사야 말로 일찍 시작해야 돌아가는 거 빨리 파악해서 나중에 사람 써가면서 돌릴 수 있음. 체력 안 되는데 일도 못하면 남 부리는 거 아주 힘들다고 봐야 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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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복숭아 농사 해봤는데 혼자는 아니구 가족들이랑 한거지만 너무 힘들더라고.... 난 게으른데 부지런해야해서 너무 힘들었음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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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년만 해봐 것도 스펙이지 젊으니까 상품 제값주고 파려고 다방면에 힘쓸테고. 나도 부모님 농사일 한달에 2번은 도와드리는데 만만치 않지만 맨땅에 헤딩도 아니고 기자재 노하우 다 있으니 괜찮을 거라고 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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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요새는 없어서 못 팔아 로컬푸드 잘 되어 있어서 ㅋㅋ 먹고살만은 할거야 시골이면 거기서 사는 게 힘들어서 걱정이지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게 외국인노동자들 관리에 스트레스 받더라고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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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나는 초딩 때부터 농사일 찍먹해봤는데 나는 못함 ㅜㅜ 날씨도 더워지는데 하우스는 더 더워서... 2주내내 하우스에 일하다가 쓰러진 적 있어서 난 농사는 안되겠다 싶었음 체력도 진짜 중요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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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 할머니도 쌀이나 고추 배추 깻잎 이런 밭 제외하고 복숭아만 2000평 정도 하는데 파는 돈보다 들어가는 돈이 더 많을 때도 있어.... 마트에 파는 과일값만큼 받지도 못하고 보통 공판장에 많이 파는데 작년에는 한 박스당 만원 받거나 많이 받으면 만오천원 정도 받음.... 진짜 돈이 1도 안돼.... 거기다가 주기적으로 농약 가지치기 복숭아종이 씌워야하지 탄저병같은거 하나 걸리는 순간 다 전염돼서 그해 농사 끝남.... 복숭아 당도도 신경 써야하고 물복같은 경우에는 사이즈도 작고 상처 쉽게 생겨서 상품가치 확 떨어짐
복숭아 포장하려면 큰 장소도 있어야해 박스 하나하나 다 접어야하고 사이즈별로 안에 끼우는게 달라서 그것도 하나하나 다 사야하고 보통 16개 정도갖고있음 그러고 복숭아는 하나하나 다 선별해야하고 종이에 싸고 복숭아 가루 털고 할게 많음....
그리고 나무 쉽게 병들어서 관리하기 엄청 빡세다....
진심으로 벌레 싫어하면 농사 하지마 진짜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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