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때, 상대가 자긴 이제 좋아하는 마음보다 정이 더 큰 것 같다고 얘기했고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다면서 펑펑 움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다신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대
그래서 내가 잡았더니 자기도 헷갈린다면서 그럼 한 달 동안 시간 갖자고 함
시간 가질 동안 맘 정리 할 것 같아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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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상대가 자긴 이제 좋아하는 마음보다 정이 더 큰 것 같다고 얘기했고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다면서 펑펑 움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다신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대 그래서 내가 잡았더니 자기도 헷갈린다면서 그럼 한 달 동안 시간 갖자고 함 시간 가질 동안 맘 정리 할 것 같아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어... |